여행정보

 

아름다운 거문도&여수 카메라에 담으러 떠나요~

금오도 여천여객터미널

 여천항은 육지인 여수돌산신기항에서 약 30분 정도면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금오도를 가기 위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항구이다. 여천선착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매표는 여객터미널에서 가능하고, 신분증이 없다면 무인발급기에서 등본을 출력해 대신할 수 있다.

비렁길 2코스

처음으로 사람이 들어와 살아서 첫개 또는 초포라고 불리는 두포마을에서 2코스가 시작된다. 바다전망이 일품인 굴등전망대와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던 촛대바위가 인상적이다.  두포 → 굴등전망대 → 촛대바위 → 직포거리 3.5km > 1시간 30분 소요

고소동 벽화마을

고소동벽화마을은 진남관부터 고소동 언덕을 지나 여수해양공원에 이르는 길이가 1,004m라서 천사벽화골목이라고도 불린다. 골목은 7개 구간으로 나누어 여수엑스포 주제인 ‘해양’에 관련된 이야기를 비롯해 여수지역 역사와 문화, 풍경 그리고 이순신 장군과 수군들에 관한 그림 등을 벽화에 담았다. 전망 쉼터가 있으니 잠시 앉아 숨을 고르기 좋다. 마을 안에 자리한 충무공 대첩비각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이다. 이곳에는 이순신 장군의 전적을 기린 좌수영대첩비(통제이공 수군대첩비·보물)와 장군의 덕을 추모하는 타루비(보물)가 있다. 벽화골목이 끝나는 곳에는 여수해양공원이 있다. 여수 시민이 주말 나들이 장소로 즐겨 찾는 이곳은 밤에 특히 아름답다. 

여수 아쿠아플라넷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전남 여수시 여수 신항 제2부두 인근에 자리한 국내 2위 규모의 아쿠아리움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해양 테마파크이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 메인 관람시설로 지정된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태양광발전에 의해 구현되는 친환경 아쿠아리움으로 각층에는 ‘오션라이프’, ‘마린 라이프’, ‘아쿠아 포리스트’ 등 차별화된 체험 전시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300여 종 5만 5000여 마리의 해양생물이 살고 있고, ‘벨루가(흰 고래), ‘푸른 바다거북’ 등 멸종위기 생물들의 종보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운영시간 : 09:30 ~ 19:00·티켓요금 : 기본요금 기준-대인(19세이상) 36,400-청소년(13~18세)-경로(65세 이상) 33,400원·홈페이지 : https://www.aquaplanet.co.kr/yeosu/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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